posted by TiMA_Emma☆ 2013.04.15 00:30

안녕하세요 간만에 인사드립니다.


요즘 꽃놀이 철인데 .. 다들 꽃놀이는 가셨나요 ?ㅠㅠ


저는 하릴없이 주말을 보내다가 . 이런 POST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SSH를 로그온하면 , 보통은 따박따박 빠르게 뜨는데 


한번씩 멍때리는 걸 보실 수가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잘뜨던 녀석이




요 상태에서 멍때리고 있으면 기분이 참...

서버가 죽은건가 ? 안되는 건가 오만 상상을 다하게 되구요 .

정작 부하는 거의 없는데 말이죠 . 

그래서 원인을 검색하니 다음과 같은 원인이 나왔습니다.

sshd_config의 UseDNS 옵션과 관련된 문제였습니다.

ssh 로그온 과정에서 DNS 질의를 하면서 이에 따른 시간의 문제였는데요 .


위 내용은 다음과 같이 수정합니다.



1. ssh 설정 파일 경로에 있는 sshd_config 설정파일을 vi 편집기 등으로 엽니다.




2. 이 곳에서 보는 옵션은 UseDNS 옵션입니다. 만약에 이 옵셥이 없으면 추가하시면 돕니다.



3. 여기에서 추가가 완료되면 ssh 데몬을 재시작합니다.


이 과정이 완료되면 DNS 질의를 하지 않고 바로 응답하기 때문에 시간이 다소 단축됩니다.





위 내용 참고하셔서 하시면 될 것 같네요.

추가로 , 저기 글자깨지는 부분은 Encoding 문제인데요 , 한글을 Putty에서 정상적으로 출력못해서 발생한 문제로, 해당 내역은 Putty 설정에서 인코딩을 수정하면됩니다.




이렇게 말이죠 ~ 


즐거운 주말 저녁되시길 바라면서 짧은글 마무리 짓겠습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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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iMA_Emma☆ 2013.02.17 00:06

안녕하세요 


오늘 초기 세팅하다가 이런 저런 필이 충만하여 글을 씁니다.. 날씨도 추우니깐 아주 그냥 키보드가 잘쳐지네요..


리눅스 세팅하다가 보니 SSH_Port 값을 수정을 했습니다.


예전에는 이 포트 수정안해서 서버 공격을 받았던 아픈 기억이 .. 있습니다...ㅠ_ㅠ


뭐 그런 교훈을 계기로 , SSH_Port 수정하는 법을 하나 하나 , Step.. By.. Step... 해보겠습니다.


※ 들어가기전에 : 이 글은 CentOS 6.3 x86 버전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므로 다소 파일 위치등의 다른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따끈따끈하게 오늘 설치된 서버입니다.



이 서버에 오늘 SSH_Config의 설정을 바꾸도록 해보겠습니다.

기본적으로 SSH는 22번 포트를 사용을 하도록 세팅이 되어 있으나, 많이 알려진 포트인 관계로 포트의 수정이 기본으로 권장이 되고 있습니다.


해당 설정 파일의 경로는 /etc/ssh/sshd_config 파일입니다.



해당 파일을 vi 편집기로 여시면 다음과 같이 나오게 됩니다.

파일을 보시면 , 위와 같이 Port 라는 항목이 있습니다. #으로 주석처리가 되어 있다면 해당 주석을 해제합니다.

그리고 22번 대신에 원하는 포트를 입력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10022 포트로 설정하였습니다.

설정을 완료한 뒤에 :wq! 로 vi 편집기를 종료합니다.


해당 내역이 완료되면 /etc/init.d/sshd restart 로 해당 서비스를 재기동합니다.

재기동이 완료되면 netstat |grep ssh 명령어로 ssh 서비스가 어느 포트로 LISTEN 하는지 확인합니다.



해당 내역이 완료되면 정확하게 설정 값이 바뀐겁니다. 22번 포트 대신에 10022 포트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10022 대신 다른 포트도 사용이 가능하나, 다른 서비스에서 해당 포트를 통해 LISTEN 하는게 없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까지 한다면 모두 완료가 된 것입니다.


지금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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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iMA_Emma☆ 2013.02.16 22:56

안녕하세요 추운 겨울 잘보내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컴퓨터도 이제 쌩쌩해져서 요즘 이것 저것 검토 하고 있습니다.


주말에 뒹굴뒹굴 하다가, Cent OS를 다시 설치하게 됬습니다.


늘 설치는 최소 설치를 고수하는 탓에 ............


VMTool을 설치하다가 뭐 자잘한 문제에 한번 부딪혔고, 해당 내역을 해결했습니다.


나름 열심히 설치하고 ./vmware-install.pl을 실행하였는데.............? 응.......?



처음에 부딪힌 문제입니다.

bad interpreter 문제였는데 , 처음에는 파일을 못찾는다는 Error이 발생하여서 처음에는 Alias 문제인가 생각을 했었습니다.


근데 그런 부분이 아닌 것을 alias 명령어를 통해서 확인을 하였습니다. 


해당 내역에 대해서 검토를 하다가 Error 메시지 중에서 /usr/local/bin/perl를 못찾는다는 Error 메시지가 있습니다.


쩝 , perl를 구동할 수가 없으니깐, 그냥 못 찾고 종료가 된겁니다.


그래서 perl 패키지를 설치해보기로 했습니다.


yum install perl


오..........잘됩니다.



이렇게 패키지 설치가 끝나고 .. 못했던 VMWare-Tool의 인스톨을 진행하게 됩니다.



반가운 VMWare-Tool의 인스톨이 진행되고



위와 같이 업데이트가 정상적으로 완료가 되게 됩니다.


상당히 쉬운 부분이었지만, 처음 겪어보는 VMWare의 까탈(?) 이라 조금 난감했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 마우스 안에서 밖으로 뺄때 Ctrl+Alt를 안해도 됩니다.  하핫 


짧은 주말 저녁의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즐거운 토요일 저녁 되세요 .


감사합니다 .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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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iMA_Emma☆ 2013.02.03 23:01

안녕하세요 간만에 인사드립니다.

 

오늘 눈이 참 많이 왔는데 다들 어떻게 지내시는지 모르겠습니다 . :D

 

내일 출근이 걱정되는 날입니다.

 

며칠전에 저는 계획되지 않은 업그레이드를 고려했습니다.

 

그 이유인 즉슨...

 

1. 간헐적인 시스템 느려짐

2. 린필드로 갈려했으나 가격대가 안맞음

3. SSD의 속도를 위해서

4. 인텔 보드에서 점보프레임이 지원이 안됨.. OTL.. 나스 속도가 반토막이 나더라구요.

 

 

위와 같은 이유로 구매를 하게됬습니다.

 

뭐 솔직히 게임은 안해서 그래픽카드는 제외했습니다. 요즘 게임이 뭐 끌리는게 없네요 .

 

스펙은 다음과 같이 꾸몄습니다.

 

 

업그레이드 하니 , 뭐 일단 SATA3 이 되서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SSD를 삼성 830 모델을 쓰는데 퍼포먼스 적인 측면이 상당히 강화가 된 느낌입니다.

 

다른 부분은 정확하게 느끼지 못하겠지만, 쾌적함은 정말 발군입니다.

 

i7-3770K를 구입할까도 싶었지만, 제가 오버를 잘 안하는 스타일이라.. 그냥 일반적인 모델을 썼네요.

 

보드는 Z77 모델................뭐 무난한 구성으로 따라간 것 같습니다.

 

한 3년은 무리 없이 쓰지 않을까 싶습니다.

 

남은거는 SSD 쪽을 좀 업그레이드 하고 싶네요..

 

4850은 죽을때까지 쭈욱 함께할 것 같습니다.. ^^

 

업글 후 확실히 느끼는 점입니다.(Q9550대비)

 

1. 퍼포먼스 강화는 느낄 수 있다.

2. 그래픽까지 업그레이드 되면 더 확실히 느낄 수 있다.

3. SSD와 업그레이드 하면 스펙이 더 올라감을 느낀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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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iMA_Emma☆ 2012.10.03 20:55

오랜만에 PC 근황을 포스팅합니다.

요즘 PC에 대해 영 관심을 안가지다가

4월경에 SSD를 구입해놓고 .. 장기 보관만 하다가.. 결국 꺼냈습니다.

케이스 업그레이드하면서 같이 장착을 하였습니다.


SSD 산다산다 했는데 , 결국 구입했네요 .

삼성 830 모델 64GB 입니다. 보드는 SATA2만 지원하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이렇게 구입을 했습니다.

 

 

위와 같이 추가를 시켰고, AHCI 모드까지 활성화 시켰습니다.

덕분에 저의 SATA 포트는 꽉 차버렸네요.

 

테스트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나름 준수합니다. 어디까지나 SATA2 에서는...

다음에는 꼭 SATA3이 지원되는 메인보드로 넘어가야 겠습니다.

 

한 몇달 써본 후기로는

1. 빨라서 좋다.

2. 가능하면 큰용량으로..

 

저같은 경우에는 OS + 필수 유틸만 깔았지만 5G정도 남아서 허덕이고 있습니다.

제가 살때는 14만원? 이정도 가격대여서 엄두를 못냈지만, 지금 삼성에서 물량 푸는 이상은 가급적이면 큰 용량으로 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 .. 그리고.. 노트북도 SSD를 친구꺼 수리하면서 장착해봤는데 속도가 .. 아주 끝내줍니다.

노트북에는 필수로 추천합니다.

 

그럼 다음 업그레이드때 다시 한번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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