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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y/Car'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02/01 도요타와 현대, 과연............
  2. 2010/01/19 현대, YF Sonata 2.4 GDI 모델의 출시.....?
posted by TiMA_Emma☆ 2010/02/01 14:40
지금 도요타가 리콜 사정으로 시끌시끌합니다.
도요타의 큰 원인으로는 부품의 문제로 인한 페달결함으로 리콜이지만, 총체적인 문제점은 따로있죠. 도요타는 미국으로 진출하면서 미국에 많은 공장을 세웠고, 이 과정에서 많은 미국 업체에 부품생산을 맡겼습니다. 물론 부사장이 원가절감의 대가라는 점도 이슈였죠. 거기에서 치명적인 것은 부품의 문제점을 발견 못했다는 점이 문제였죠. 거기에 부품의 모듈화로 여러차종에 영향을 끼친것이구요.
물론 이 내용만 본다면, 일본차는 가격대비 튼튼하다는 인식에는 금이 갔고, 도요타가 망한다 어쩐다 하지만, 저는 다른관점에서 바라보고싶네요.

다들 그렇게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어찌보면 현대,기아차가 도요타의 길을 그대로 따라가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현대차나 기아차가 요즘 힘쓰고있는 것은 미국을 비롯한 해외입니다. 해외에 공장을 짓고 해서 최대한 해외수요를 많이 이끌어내고있죠.
하지만, 과연 이렇게 하는게 옳을까요 ?
물론 해외에서 생산하는 물건이 컴플레인 없이 잘된다면 별문제가 없겠지만, 글쎄요 과연..
저는 이리 생각하고있습니다.
그나물에 그밥이 어디가나, 미국도 어느정도되면 원가절감하겠지
물론, 지금이야 역차별이다 어쩌다 해서 현대나 기아나 국내차와 수출차의 퀄리티에서는 극악의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물론, 그들은 반발하지만요 하지만 분명히 차이는 존재합니다.
하지만, 과연 소비자보다 회사가 왕인줄 아는 그런 회사가 언제까지 미국소비자는 왕 , 굽신굽신 모드를 이어갈까요?

물론, 왜이리 비관적으로 보냐 시장크기가 다르다 이러실분도 있으실거 같습니다만
지금의 현대라면 슬슬 이제 본전생각 날때가 될것 같기도합니다.
더군다나 현 경영진이 계속간다면.. 뭐 이러한 상황은 불보듯 뻔하겠네요.
그 때 되면.. 인정을 할까요 무마를 할까요 .
저는 후자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고 엄청 두들겨 맞겠죠
그러고 애국심 마케팅을 진행하겟죠 점점 웃겨질껍니다 아마도
일본의 미쓰비시 트럭과 같은 사태가 진행될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물론 효율성을 위한 원가절감을 위해서는 연구가 있을수있지만, 적어도 안전이나 내구성에 문제가 가는 원가절감은... 안되지 않을까요?
한번쯤은 머리를 굴려야 될문제겠지만 과연 국내에서 재미를 보는 현기차가 이런 생각까지 할지는 의문입니다.
이글의 결론은 이거지요
현대나 기아나 도요타의 과오를 보고 좋아하지만 말고 자신을 한번 뒤돌아봐라. 그렇지않으면 자신도 같은길로 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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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iMA_Emma☆ 2010/01/19 19:28

뭐 최근의 차량의 화두는 YF 소나타의 GDI 엔진 2.4 모델의 출시입니다.

물론 GDI 엔진은 직분사 엔진으로써 상당한 연비와 성능상에서 이득을 얻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첫번째 GDI 엔진일까요.....? 아닙니다. 몇년전에 에쿠스 모델에서도 GDI 엔진의 탑재가 주된 이슈거리 이기도 했었죠.

하지만, 소리소문도 없이 GDI는 묻혀버리고 , 다시 YF의 GDI가 부각되기 시작하네요

물론 GDI 엔진은 잘만들어 놓는다면, 상당한 이득이 될 수 있습니다.

도요타의 캠리에 대응하기 위한 최상의 무기가 될 수가 있구요.

.... 그렇다고 해서 GDI엔진이 무조건 성공을 위한 승부수일까요?

GDI엔진은 많은 기술이 차근차근 쌓여서 이루어진다는 점에서는 조금 걱정되는 바이기도 합니다.

현대의 기술력을 못믿는다기 보다는 갑자기 급진적으로 출시되다 보니 충분한 베타테스트를 거쳤나..

이런 의구심이 듭니다. 물론, 몇만Km의 테스트를 거쳤다고 말할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몇만Km보다 중요한 것은 어느정도로 돌발상황에 처해 봤냐는 것입니다.

많은 소비량을 보이는 차량일수록, 많은 변수에 시달리게 됩니다.

이런 것을 조금 생각해볼때는 조금 성급한 출시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충분한 베타테스트나 아니면 공개적인 장기 시승을 통해서 한번쯤은 트러블 슈팅의 과정을 거쳐서

출시를했으면 많은 언론의 관심을 받으면서 현대에 대한 이미지를 바꿀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YF 소나타는 출시 당시에 신형 선루프의 문제로 상당한 이슈거리가 된 적이 있습니다.

물론 캠리에 도전장을 받아들였기 때문에 승부수로 GDI엔진은 충분한 메리트 입니다.

하지만, GDI 엔진은 완벽해야된다는 생각이 드네요.

엔진은 차량의 심장이니깐요. 그러니깐 사소한 문제라고해도 큰 이슈나 논란을 불러올꺼 같습니다.

이말은 잘못하면, 양날의 칼이라는 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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